전체 글70 동성로 베이커리 맛집 공주당 다녀 왔습니다. 스무 번째 이야기는 동성로 있는 베이커리맛집 공주당입니다. 공주당은 형광 주황색 간판으로 되어 있고요. 귀여운 수달 그림이 있습니다. 곳곳에 수달 그림이 있는 걸로 봐 사는 공주당위 마스코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공주당의 빵은 정말 보기에 다 맛있을 것 같은 그런 비주얼입니다. 크기도 워낙 커서 한 번에 다 멋 먹을 것 같은 그런 크기입니다. 저는 협찬으로 크림빵을 먹었는데요. 하나 먹으면 정말 배가 든든할 정도입니다. 크림빵이라고 해서 크림이 대충 들어간 게 아니라 완전 꽉 차 있었습니다. 빵이라고 생각하면 많이 달다고 생각하는데 건강 빵처럼 그렇게 달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단맛이 강한 빵들은 잘 못 먹는데요. 그러나 이곳 공주당의 빵은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 우유와 같이 먹으면 정말 좋을 것 .. 2023. 11. 17. [21]대구 동구 신암동 떡볶이집 헬로우 라라 안녕하세요. 스물한 번째 이야기는 대구 동구 신암동에 잇는 동대구이안아파트 후문 놀이터 앞에 있는 즉석 떡볶이볶이집 헬로 라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우선 협찬받아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굳이 협찬이 아니 더러도 동네만 가까운 면 일주일 한번 정도는 갈 것 같아요. 맛이 정말 맛있거든요. 즉석떡볶이에 튀김도 있고 기본세팅에 새우튀김이 두 개나 들어 있고 순대도 들어 있었습니다. 아파트 주민이거나 근처 사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울 뿐입니다. 저희 동네는 촌이라 이렇게 맛있는 떡볶이 집이 없거든요. 그런데 다행인 것은 떡볶이가 밀키트로도 판매를 한다는 겁니다. 맛은 순한만 (아이들 입맛) 중간맛, 매운맛이 있는데 저는 매운걸 못 먹어서 중간맛으로 먹었습니다. 소스가 맛있어요. 매운맛으로 해도 맛있을 .. 2023. 11. 16. [19] 대구 옥포 / 갤러리 카페 퍼플 보랏빛 향기 열아홉 번째 이야기는 대구 옥포에 위치한 캘러리 카페 퍼플입니다. 카페의 전용 주차장부터 담벼락 야외테라스 벤지 실내 인테리어에 보라색이 안 들어간 곳이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사장님이 입고 계시는 옷까지 음료를 담아 오는 쟁반까지 다 보라색인 곳입니다. 가족 모두 예술가인 것 같았습니다. 너무 예쁘게 꾸미셨고 음료도 너무 예쁘게 담아 주셨습니다. 벽에 잇는 그림도 직접 그리신 것 같고요. 갤러리카페의 건물도 손수 다 하신 것 같았습니다. 코피도 맛있었습니다. 마당도 너무 예쁘게 꾸미셨어요. 인스타그램에 보니 그림도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는 것 같았습니다. 1층에 있는 테이블은 원하는 곳에 앉으시면 되시고 혼자 풍경을 마라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마당에는 핑크뮬리도 있었습니다. 또 천막도 있었어요... 2023. 11. 11. [18] 대구 반월당역 도선 철학원에서 타로 본 후기예요. 열여덟 번째 이야기는 반월당역 도선 철학원에서 상담타로 본 후기입니다.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풀리지 않은 인간관계가 있었는데요. 올해가 고비라고 합니다. 인간관계 때 문에 그 인물을 아는 사람들을 모조리 다 정리할까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힘들었었고 , 지금 제게 처한 상황 자체도 좀 짜증이 났기 그동안 너무 많이 놀아서 이제는 일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 인가 관계를 다귾고 싶었습니다. 우울증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울울증을 티 내고 싶지는 않았고요. 타로 볼 계기가 되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타로로 풀리지 않아면 사주도 조금 봐주셨어요. 깊게는 들어가지 않고 사주에 인간관계도 나온다고 합니다. 보통 사주를 보게 되면 고민거리만 해결해 주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 도선 철학원에.. 2023. 11. 8. [17] 오랜 동안 힘들었던 아토피 에코헤나 낙안고로 해결 열일곱 번째 이야기는 낙안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는 최근 5년 동안 피부가 너무 안 좋았습니다. 작년에 대상포진도 걸렸었고요. 코로나로 면역력이 낮아진 덕에 대상포진도 왔었고요. 갑자기 없던 땀띠도 생겼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땀띠가 없어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좋은 비누 좋은 연고는 다 써 봤는데요. 다 그때뿐이었습니다. 피부과에 가서 처방을 받아도 그대 분이었습니다. 약을 계속 먹을 수도 없고 정말 큰닐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약을 안 먹으면 피부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낙안 고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좀 높았지만 그래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비누가 정말 한약재를 달여서 만든 비누였습니다. 흑산추출물로 인해서 블랙해드도 줄고 화이트해드도 없어 제고 세정력이 정말 좋.. 2023. 11. 6. [16] 2023 겨울 비염을 해결 해줄 작두 콩 수세미 차 16번째 이야기는 작두콩 수세미차입니다. 저는 가을부터 작두콩차를 필히 먹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왜냐고 하신다면 비염도 있고 재채기를 한번 할 때 연달아서 10번 이상을 하곤 합니다. 그렇게 되면 가슴이 무척이나 아픕니다. 그래서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 작두콩차를 끓여 먹고 있습니다. 책상에 전기 포트가 하나 있고요. 거기다 물만 담아서 매번 끓여 먹었습니다. 그러다 목이 아프면 생강차를 태워 먹기도 한답니다. 겨울에 생강차는 꼭 먹습니다. 생강차는 목을 보호해 주어서 목감기에 아주 좋은 차입니다. 먹을 때 따끔 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먹고 나면 목이 좋아진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굳센 농부에서 나오는 작두콩수세미차를 알게 되었습니다. 작두콩과 수세미가 비염에 좋은 거 다들 아실 텐데요. 여기에 계피(시.. 2023. 11. 5. 이전 1 ··· 7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