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0 동성로 귀여운 카페 배배꼬 우유 퐁당 도넛은 사랑이다. 대구 삼덕동에 있는 배배꼬를 소개할까 한다. 여기는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카페이다. 인형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좋아할 수 있는 카페이다. 우유크림이 기본으로 있는 도넛 외에 음료와 소금빵이 있다. 간단한 한 끼나 간식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테이크 아웃도 되고 매장 내에서 먹어도 된다. 그런데 매장 내가 너무 귀엽다. 한족 벽면을 통으로 거울이 붙여져 있어 넓게 느껴지지만 아니다. 이런 곳을 예전에 만두집에 본 적이 있어서 나는 금방 알았다. 외부 외부에서는 도넛 종류와 고양이 모형이 있어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눈길을 붙잡을것이다. 고양이를 어떻게 저렇게 잘 만들었는지 너무 귀엽다. 내부 입구에는 셀프계산대인 키오스가 있다. 요즘 키오스는 어디든지 있다. 가운데 사진 보면 테이블이 많은.. 2024. 1. 2. 대구 동성로 가성비 좋은 돈카츠 맛집 동백 카츠 살아나고 있는 동성로 요즘 동성로에 가면 대구가 점점 살아가고 있음을 느낀다. 2022년에 헌혈의 집 갔다가 동성로를 지나치는데 거의 문이 닫혀 있었고 식사를 해결할 곳이 마땅히 없었다.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금빵은 분식집으로 착각할 정도였다. 그런 대구 동성로가 이젠 살아나고 있다. 동성로에는 젊 이들이 많기 때문에 베이커리집은 정말 많다. 밥이 있는 곳을 찾아도 잘 없었는데 이번에 체험단을 하면서 정말 좋은 곳을 알게 되었다. 중앙로에서 약전 골목을 들어가서 얼마 안돼서 왼쪽 편에 빨간 어닝으로 되너 있는 동백카츠를 찾았기 때문이다. 가성대비가 좋은 돈카츠 맛집이기 때문이다. 외관도 이쁘고 내부 인테리어 아늑하니 좋다. 계산 테이블 마다 키오스가 되어 있어 바로 계산하면 된다. 추천메뉴도 있었다. .. 2024. 1. 1. 동성로 데이트 코스 프레그먼트에서 은 반지 만들었어요. 얼마 전에 다녀온 동성로 프레그먼트 그곳에서 은반지 만들기 체험을 했다. 손재주 좋은 동생이랑 갔다. 동생은 손도 빠르고 아직 어려서 금방 하는 것 같은데 나는 눈이 침침해서 조금 늦게 했다. 그래도 괜찮다. 충분히 할 수 있다. 가서 은은 구경도 못하고 내 손가락의 크기를 알고 내 손가락에 맞은 반지의 모형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형을 만들다 보면 먼지가 많기 때문에 거기서 제공해 주는 장갑과 앞치마를 필수로 입고 작업을 해야 한다. 이래저래 시간은 한 시간 정도면 충분했다. 유리창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근처에 가면 찾기는 쉽다. 동성로에 위치하기 때문에 매장앞 주차는 안되고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소요되는 시간이 한 시간 정도이기 때문에 주차요금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다. 그러니 근처에.. 2023. 12. 31. 달서구 떡집 고운방아 대표메뉴는 구움과자 우리 신랑은 입맛이 참 까다롭다. 특히 떡은 별로 안 좋아한다. 떡을 너무 좋아하는 나를 이상하게 볼정도이다. 그도 그럴 것이 소화가 잘 안 된다고 한다. 예전에 찰떡에 안 좋은 기억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고운방아에서 만든 수제 덕은 좋아한다. 오히려 그 덕이 어디에서 파는지 묻고 있다. 우리 신랑이 좋아하는 것은 고운 방아에서 만든 구움 과자이다. 속은 떡으로 되어 잇고 겉은 촉촉한 게 아니라 구워서 구움 과자라고 하는 것 같다. 구움 과자가 좋은 것은 실온에 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맛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딸기 설기이다. 딸기 설기는 신선한 딸기를 그대로 갈아서 반죽에 섞은 맛이었다. 거기에다 딸기 잼까지 들어 있는데 달지가 않아서 좋았다. 또 맛있었던 것은 도라.. 2023. 12. 30. 달서구 페이버헤어 숲칼프 대곡점 가까워서 좋다 우리 집은 촌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늘 싫었다. 주민 복지도 욜로 안 좋고 쇼핑을 하려면 무조건 버스를 타고 나가야 했기 때문에 나는 우리 동네를 별로 안 좋아한다. 그런데 작년부터인가 발전을 하려고 하는 것 같다. 새 아파트가 없었는데 이제 아파트도 많이 짓는다. 우리 동네는 아파트를 못 짓는 이유가 잇다. 교도소가 있어서이다. 그것도 아주 오래된 교도소이다. 20년 전에 지인만남으로 알게 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은 그곳을 화원대학교라고 부른다고 한다. 모르는 사람은 믿을 것이다 화원에 대학교가 어디 있나요? 초등학교도 중학교도 별로 없는데 대학교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어떤 사람들은 맡는 사람도 있었다. 20년 전에 회원은 아무것도 없었는데 오직 그것만 있었는데 말이다. 그런데 그게 .. 2023. 12. 15.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시 맛집 스시 에비뉴101월성점 안녕하세요. 한국사람들 중에는 초밥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못 먹는 사람들은 있을 것 같아요. 예전에는 가리지 않고 다 먹었는데 이젠 일부 음식을 가려서 먹어야 하더라고요. 하지만 맛있어서 차라리 약 먹는 것을 선택합니다. 이번에 공유해드릴 맛집은 초밥 맛집입니다. 그리고 마라탕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마라탕의 내용물을 골라 먹는 곳을 먼저 맛봐서 그런지 마라탕이 그렇게 맛있다고 못 느꼈는데요. 초밥에비뉴는 마라탕은 맵기 조절과 얼얼한 맛을 조절할 수가 있었습니다. 초밥도 골고루 맛있었고 재료도 싱싱한 것을 사용하는 듯했습니다. 메뉴판 초밥에비뉴는 세트메뉴가 많이 있습니다. 정말 가성비 좋은 스시와 마라탕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주문메뉴 성계알은 싱싱할 때 먹어야.. 2023. 12. 12. 이전 1 ··· 4 5 6 7 8 9 10 ··· 12 다음